그냥 사는 거야
이게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요.혹시 HWP, 한컴오피스 사용할 때 HiDPI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으셨나요?최근에는 대부분 고해상도 모니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윈도우 설정에서 화면 스케일을 조정해서 사용하실템데요.그려면, HiDPI를 지원하지 않는 윈도우즈 애플리케이션에서 폰트가 보이지 않거나, 흐려지거나, 너무 작거나 이런 현상들이 생깁니다.[문제 현상]HWP로 작업하다 보면 이런 문제로 인해 괴로웠었는데, 다른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하던 방법으로 하니 같이 적용이 되네요.이런 문제가 모두 생기지는 않을 것 같은데, 아래 그럼처럼 검색한 뒤 화면도 안 나오고, 특히 폰트 선택 등을 화면 폰트 리스트가 지워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HWP에서 이런 문제가 있으면 아래 방법으로 해결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죄송하지만, 여려 분을 위한 글이 아니라 나를 위한 글입니다.그래서, 읽는 분들은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젊어서는 50이 넘으면, 삶이 나에게 조그만 틈이라도 보여주겠지이런 기대를 하면서 살았다. 하지만, 지금 50이 넘어서, 60을 향하고 있지만, 삶은 나에게 그런 기회를 주지 않았다.오히려, 더 큰 벽을 만들고, 높은 담을 쌓고, 조그만 빛도 새어 나올 수 없도록 한다.지금 생각하면, 이 기대가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다.기대, 희망 이런 것들은 개인에 종속된 것이다.다른 사람에게는 희망, 기대가 왜 나에게는 그렇지 않은가? 현자는 사람은 태어남이 고통의 시작이라고 했다.나는 이 정의를 잘 따르는 사람이다.나에게서 삶은 자꾸 멀어지고, 죽음은 더 가까워진다.머리는 복잡해지고, 가슴은 공허하다. ..
TV 등에서 열심히 사는 사람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나는 왜 저렇게 살지 못했을까? 그런 후회도 하게 된다.하지만, 나는 나의 삶이 있다고 나에게 이야기한다.그럼, 내 삶은 어떤 것인가?1. 후회하는 삶2. 남을 부러워하는 삶 이 두 가지 중에 하나다. 그렇게 살았다.지금 50대 중반이 되니, 위 2가지가 더욱 커진다.왜 나는 지금 기회가 없을까? 왜 다른 사람은 잘 될까?결국 후회는 질문만을 남긴다.열심히 살았으면, 지금은 후회가 없을까?돈이 충분하면, 지금은 후회가 없을까? 돈이 많으면, 현재 여러 선택권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현재는 생활비를 벌어야 해서, 내가 선택지가 없다.무조건 돈 버는 일만 해야 한다. 대부분이 다른 삶이 이럴 것 같다. 하지만, 선택지가 있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